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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를 찾아 표현하다

밥스와 함께 하는 모두가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스튜디오밥스는 저희를 믿고 찾아오시는 고객 한분 한분이 잘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시작합니다. 고객이 필요로 하는이미지를 찾아내고, 여러 기술자들이 모여 만들며, 가장 근접하게 표현해 내는 것.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함께 하는것.

나의 일처럼 최고의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함께 고민하는 것이 밥스의 철학입니다.

 찾다 - Find out
촬영 결과물이 좋으려면 우선 핵심 포인트를 찾아야 합니다. 저희 밥스의 전문가 들이 함께 찾아겠습니다.
 소통하다 - Communication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해결해 주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 귀를 기울여 소통하며 노력하려 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하는 일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진행한다면 더욱 좋은 결과를 얻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표현하다 - Express
열정 가득한 기획, 콘셉트를 가장 근접하게 구현시키기 위하여 MID(미디어 이미지 디렉터)와 포토그래퍼가 함께 고민해드립니다.


" 내가 원한 이미지가 아니야!!


20살. 아직 사진기를 몰랐던 시절 배우활동을 하면서 4번의 프로필을 찍으며 했던 생각입니다.

' 뭔가 이상한거 같아. 나한테 어울리는 이미지도 아닌거 같은데 ' 라는 의문을 가지고 저렴한 곳에서 비싼곳 까지 경험했던 저는 한가지 생각에 도달 하게 됩니다.

' 아.. 이 사람들은 내가 뭘 필요로 하는지 뭘 원하는지 관심이 없구나 '

이렇게 카메라 앞에 서던 저는 2005년 우연히 사진이라는 세계에 발을 들여 놓게 되었습니다.
잠깐의 배우 생활은 감정과 표정을 느끼고 표현할 수 있는 것을 알게 해주었으며,
사진을 촬영하며 만난 수천명의 다양한 고객님들을 통하여 다양한 취향과 욕구를 조율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역지사지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고, 스튜디오밥스가 수많은 클라이언트와 고객님들께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진촬영에 기술뿐만이 아닌 사람이 섞인다는 것이 저의 가슴에 커다란 울림을 주었습니다.

고객들의 입장을 이해하고 그들이 원하는 사진을 퀄리티 높게 제공하자!!
고객의 결과물에 대한 만족감이 가장 큰 선물이고 기쁨이다!

나의 일처럼 최고의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함께 고민하는 것이 밥스의 철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