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는 맛있는데, 사진으로는 그 맛이 안 보인다면
음식 사진은 배경이 눈에 띄는 컷보다 먹고 싶어지는 컷이 쓰입니다.
같은 메뉴도 배달 앱, 상세페이지, 메뉴판, SNS에서 필요한 사진이 서로 다릅니다.
스튜디오밥스는 사진이 쓰일 자리를 먼저 확인한 뒤에 구도와 연출을 정합니다.
이런 분께 맞습니다
- –신메뉴나 시즌 메뉴를 배달 앱과 SNS에 올리려는 매장 운영자
- –밀키트, 반찬, 간편식처럼 포장 식품의 상세페이지가 필요한 판매자
- –메뉴판, 가게 소개, 플레이스에 쓸 대표 메뉴 사진을 한 번에 정리하려는 분
- –직접 찍은 사진이 실물보다 맛없어 보여서 고민인 분
촬영 범위
한 번의 상담으로 필요한 촬영을 묶어서 정합니다.
메뉴 하나만 맡기셔도, 여러 메뉴를 한 날에 찍으셔도 됩니다.
01메뉴 단품 컷메뉴 하나를 가장 먹음직스럽게 보이는 각도로 찍습니다. 배달 앱과 메뉴판, 플레이스에 쓰는 기본 컷입니다.
02상차림·한 상 컷여러 메뉴를 한 상에 차려 매장의 분위기와 구성을 보여 줍니다. 가게 소개와 SNS 대표 이미지에 맞습니다.
03식재료·원물 연출재료의 신선함을 보여 주는 컷입니다. 고기, 채소, 양념처럼 원물이 강점인 곳에 맞습니다.
04패키지·밀키트 컷포장 식품과 밀키트를 조리 전, 조리 후 장면으로 나누어 찍습니다. 상세페이지 순서에 맞춰 컷을 짭니다.
05플레이팅·셰프 요리레스토랑과 케이터링의 코스 요리, 핑거푸드를 접시 단위로 찍습니다. 메뉴판과 홍보물에 쓰는 컷입니다.
06상세페이지·SNS 연계같은 촬영에서 상세페이지용 컷과 SNS용 컷을 함께 찍을 수 있습니다.
제품·상세페이지 촬영 안내에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진행 방식
01쓰일 자리부터 묻습니다배달 앱, 상세페이지, 메뉴판, SNS 중 어디에 쓰는지 먼저 받고, 비율과 여백은 그 자리를 보고 정합니다.
02메뉴 목록을 두 갈래로 받습니다꼭 필요한 메뉴와 있으면 좋은 메뉴로 나눠 주세요. 메뉴 수가 많을 때 시간 안에 무엇을 먼저 찍을지 바로 정할 수 있습니다.
03준비물의 담당을 나눕니다음식 조리, 그릇과 소품, 스타일링을 누가 준비할지 촬영 전에 나눠 둡니다. 애매하게 두면 당일에 빈자리가 생깁니다.
04음식은 촬영 순서에 맞춰 내어 주세요음식은 시간이 지나면 모양이 바뀝니다. 촬영 순서를 미리 정하고 그 순서대로 한 접시씩 내어 주시면 가장 좋은 상태로 찍을 수 있습니다.
05같은 메뉴를 여러 구도로 찍어 둡니다위에서 본 컷, 비스듬한 컷, 가까이 찍은 컷을 함께 찍어 둡니다. 쓸 곳에 맞는 사진을 고를 수 있습니다.
06현장에서 같이 화면으로 봅니다찍은 컷을 중간중간 함께 보며 방향을 맞춥니다. 보정 범위 같은 납품 조건은 촬영 전에 정합니다.
작업 사례
플레이팅·단품
플레이팅
파스타 플레이팅
코스 요리
코스 요리 클로즈업
식용 꽃 연출
샐러드 볼
한 상·구성
분식 한 상 플랫레이
스테이크 플랫레이
원물·손·증기
원물 연출
손 연출
손 연출
증기 연출
육즙 클로즈업
재료 연출
사진에 나온 업체의 공개 범위 안에서만 보여 드립니다. 상담 때 더 많은 작업을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견적이 달라지는 요소
푸드 촬영은 메뉴 구성에 따라 견적이 크게 달라집니다.
그래서 숫자를 먼저 말씀드리지 않고, 필요한 촬영을 들은 뒤 견적으로 안내합니다.
- –메뉴 수와 컷 수
- –스타일링 (그릇, 소품, 푸드 스타일링)을 누가 준비하는지
- –촬영 장소 (스튜디오, 매장 출장)
- –사진을 어디에 쓸지 (배달 앱, 상세페이지, 메뉴판, 광고)
- –보정 범위와 납품 형태
- –같은 촬영에서 상세페이지나 SNS용 컷도 함께 필요한지
자주 묻는 질문
Q. 가격은 어느 정도인가요?
메뉴 수와 컷 수, 스타일링, 출장 여부에 따라 달라서 상담 뒤에 견적으로 안내드립니다. 메뉴 수와 사진을 쓰실 곳을 카카오톡으로 한 줄만 남겨 주시면 예상 견적과 진행 방식을 회신드립니다.
Q. 메뉴를 다 정해서 가야 하나요?
모든 걸 정해 오시지 않아도 됩니다. 비어 있는 내용은 숙제로 드리지 않고 저희가 질문해서 채우고, 사전 미팅에서 같이 정합니다.
Q. 매장으로 와서 찍어 주시나요?
스튜디오 촬영과 매장 출장 촬영 모두 상담할 수 있습니다. 출장은 장소와 메뉴 수에 따라 견적이 달라집니다.
Q. 음식과 그릇은 어떻게 준비하나요?
촬영할 음식은 촬영 순서에 맞춰 한 접시씩 내어 주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릇과 소품은 촬영 전에 누가 준비할지 나눠 둡니다.
Q. 예산이 정해져 있는데 메뉴가 많다면요?
품질보다 메뉴를 먼저 줄여 봅니다. 대표 메뉴부터 찍고 나머지는 다음 촬영으로 미루는 방법이 있습니다.
Q. 상세페이지에 들어갈 컷도 같이 찍을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사진 한 장씩이 아니라 쓰일 자리의 순서대로 컷을 짜야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제품·상세페이지 촬영 안내를 함께 보세요.
메뉴 수와 사진을 쓰실 곳을 한 줄만 남겨 주세요. 예상 견적과 진행 방식을 회신드립니다.
카카오톡으로 문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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