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밥스는 역삼에서 광고·제품·패션·프로필을 촬영하는 스튜디오입니다.
처음엔 함께 맞추고, 익숙해지면 알아서 굴러가는 파트너가 되는 것을 목표로 일합니다.
사진 20년, since 2007.

안녕하세요, 스튜디오밥스 대표 포토그래퍼 우상권입니다.
2006년 스냅 촬영으로 사진을 시작해 인물, 제품, 공간까지 상업 사진을 20년째 찍고 있습니다.
2012년 역삼에 스튜디오를 열었고, 지금은 기획부터 촬영과 편집까지 한 팀으로 맡고 있습니다.
사진은 찍는 순간보다 쓰이는 자리에서 평가받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촬영 전에 그 사진이 어디에 놓일지부터 같이 정합니다.
스타트업과 마케터를 위한 이미지 활용 강의, 고려대·연세대 평생교육원 포토 포즈 강의를 했고, 지금은 신한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습니다.
스튜디오밥스 대표 우상권
사진만 찍고 끝내지 않습니다.
무엇을 찍을지 정하는 기획, 현장을 만드는 연출, 쓰일 곳에 맞춘 편집까지 한 흐름으로 진행합니다.
촬영 규모와 성격에 맞춰 팀을 꾸립니다.
고객이 사람을 따로 찾아다니지 않아도 되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브랜드 전략이나 콘텐츠 운영까지 필요하시면 관계사 퀘스티오와 함께 진행합니다.
채소 원료를 함께 연출한 비건 화장품
질감을 살린 클로즈업
물을 이용한 연출 컷
같은 라인 제품을 한 장에
제형이 보이는 연출
컬러 배경 광고 컷
더 많은 작업은 포트폴리오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광고 · 제품 · 패션 · 프로필
화장품·식품·패션 브랜드부터 병원, 법무법인, 대학과 기관까지 함께 일해 왔습니다.
풀무원, 아모레퍼시픽, 아이오페, 헤라, 시세이도, 유세린, LG생명과학, 동아제약, 아가방앤컴퍼니, 롯데제과, 롯데주류, 폴햄, 현대, LF, 몽벨, 대학내일, 매나테크, Isagenix, 연세대학교, 법무법인 디라이트 외
역삼 테헤란로30길, 지하 1층에서 촬영합니다.
병원, 사무실, 매장처럼 자리를 비우기 어려운 곳은 찾아가서 촬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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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일하는 팀과 촬영을 이야기하고 싶다면